fnctId=bbs,fnctNo=2189 RSS 2.0 총 485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김시홍 명예교수, ‘한국-이탈리아 네트워크’ 초대 회장 선출 새글 우리 대학 이탈리아연구센터 소장 김시홍 명예교수가 지난 3월 27일 서울 가로수길 하이스트리트 이탈리아에서 열린 한국-이탈리아 네트워크(Korea-Italy Network, KorIta) 창립 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한국-이탈리아 네트워크는 이날 오후 7시 하이스트리트 이탈리아 4층 대회의실에서 창립 총회를 개최하고, 회칙을 확정하는 한편 김시홍 명예교수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준구 주이탈리아 대사의 영상 축하 메시지와 카르멜라 부오노모 주한이탈리아대사관 영사의 축사가 이어졌다.해당 네트워크는 지난해 5월 23일 같은 장소에서 발기인 대회를 개최한 이후 창립 준비를 이어왔으며, 이번 총회를 통해 공식 출범하게 됐다.한국-이탈리아 네트워크는 지난 50여 년간 이탈리아 유학 경험을 가진 동문과 관련 분야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연합체로, 향후 양국 간 학술 문화 산업 교류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상사 및 공공 분야 종사자까지 포함한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양국 협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사단법인 설립 과정을 거쳐 학술회의, 문화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한편, 2034년 한-이탈리아 수교 150주년을 대비한 중장기 교류 사업도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 러시아연구소 최우익 교수 저서 『북극의 별 네네츠: 툰드라와 순록, 그리고 석유의 땅』, 중국어로 번역·출판 새글 러시아연구소 최우익 교수의 저서 『북극의 별 네네츠: 툰드라와 순록, 그리고 석유의 땅』(한국외대 지식출판콘텐츠원, 2012)이 중국 랴오성대학교 북극해연구센터를 통해 중국어로 번역 출판되었다.네네츠 자치구는 러시아 북극 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21세기 들어 러시아의 주요 석유 생산지로 부상하고 있다. 과거에는 소수민족인 네네츠인이 툰드라의 자연 속에서 순록을 치며 살아가던 공간이었지만, 최근에는 대형 석유 기업들이 진출하면서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지역이 되었다. 이곳은 기후 변화, 북극 항로 개발, 환경 오염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가 집중되는 공간이기도 하다.이 책은 네네츠 자치구의 자연환경을 비롯해 역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그리고 한국과의 관계까지 폭넓게 다루며, 이 지역의 미래를 종합적으로 전망하고 있다.이번 중국어 번역 출판은 중국 내 북극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관련 학술 연구의 국제적 협력 범위가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를 계기로 한국과 중국 간 북극 연구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5 태국학과 신근혜 교수, 제28대 한국비교문학회 회장 선임 우리 대학 태국학과 신근혜 교수가 제28대 한국비교문학회(KCLA) 회장으로 선임됐다.한국비교문학회는 지난해 12월 6일 총회를 열고 신근혜 교수를 제28대 회장으로 선임했으며,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2년이다. 1959년 창립된 한국비교문학회는 67년 전통을 지닌 학술단체로, 인문학의 대표적 학제간 융합 연구분야인 비교문학의 학술적 성과를 교류하고 대학 내 비교문학 및 문화연구의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한국비교문학회는 2010년 문학올림픽 으로 불리는 국제비교문학회(ICLA) 세계대회를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2021년부터는 주한스웨덴대사관과 함께 스웨덴-대한민국 노벨 메모리얼 프로그램 의 일환으로 노벨문학상 심포지엄을 매년 11월에 공동 개최하는 등 활발한 국제 학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신근혜 신임 회장은 우리 대학 태국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태국문학 석사, 태국 쭐라롱껀대학교에서 비교문학 석사, 우리 대학에서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우리 대학 태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아시아언어문화대학장, 동남아연구소장, 한국태국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현재 학생인재개발처장(서울)을 맡고 있으며, 한국비교문학회에서는 총무이사, 국제이사, 부회장 등을 거치며 학회 운영과 국제 학술 교류에 기여해 왔다. 작성일 2026.03.2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0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김민정 교수,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부위원장 선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김민정 교수가 제1기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데 이어, 지난 3월 12일 부위원장(상임)으로 선출되었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방송의 공공성과 공정성을 보장하고 건전한 정보통신 문화 창달을 위해 독립적으로 직무를 수행하는 기구다. 김민정 교수는 앞으로 3년의 임기 동안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심의 정책과 제도 운영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3.1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02 경영학부 최형용 교수, ‘국민포장’ 수훈 우리 대학 경영학부 최형용 교수가 2월 27일(금)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4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포장을 수훈했다. 국민포장은 헌법과 상훈법 등 관련 법령에 근거해 국가와 사회의 발전, 국민복리 증진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 개인에게 수여되는 정부포상으로, 상훈 체계에서 훈장 다음 에 해당하는 높은 훈격의 포장이다. 최형용 교수는 국민권익위원회 윤리경영 자율준수프로그램(CP) 자문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리스크 관리, 감사, 부패리스크 매핑 및 윤리경영 자문 등을 통해 공공 민간의 청렴도 제고와 반부패 청렴 윤리경영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작성일 2026.03.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18 영어통번역학과 이상빈 교수, 한국번역학회 제14대 회장 취임 영어대학 영어통번역학과 이상빈 교수가 국내 최대 규모의 통번역 분야 학술단체인 한국번역학회(KATS)의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년간이다.이상빈 신임 회장은 현재 우리 대학 학보 편집인 겸 주간을 맡고 있으며, 그간의 교육 및 연구 공로를 인정받아 동원교육상(2022)과 자랑스러운 외영교수상(2025)을 수상한 바 있다.이상빈 신임 회장은 한국번역학회 편집위원장과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며 학회 발전에 헌신해 왔다. 또한 2016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인문분야 최우수 연구자(40세 미만)로 선정된 데 이어, 저서 가 2025년 세종도서로 선정되는 등 번역학계에서 독보적인 연구 역량과 영향력을 입증해 왔다.1999년 창립된 한국번역학회는 한국의 번역 문화와 연구 발전을 견인해 온 대표적인 학술단체다. 학회에서 발행하는 KCI 등재지 번역학연구 는 2024년 기준 KCI 인용지수(IF)가 인문학 저널 659개 중 12위, 피인용 횟수 6위, 즉시성 지수 2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에서 그 권위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작성일 2026.02.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85 박정오 루마니아학과 교수, 루마니아 바이아 마레(Baia Mare)시 명예대사 위촉 루마니아학과 박정오 교수가 루마니아의 문화와 전통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국제 문화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월 3일 바이아 마레(Baia Mare)시 명예대사로 위촉되었다.박 교수는 『루마니아 여행, 교황이 극찬한 성모 마리아의 정원』(2022), Travel to Romania, The Garden of Virgin Mary (2024 루마니아 출판), 『한 권에 담은 루마니아 역사와 문화 이야기』(2024)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루마니아의 역사와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체계적으로 소개해 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로우코 박(RouKo PARK) 을 개설해 루마니아와 한국의 대중가요를 직접 부르며 양국 국민 간 문화적 공감과 상호 이해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바이아 마레시 관계자는 이번 명예대사 위촉을 계기로 루마니아와 한국 간 문화 관광 분야의 교류와 협력이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2.1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70 이윤희 언어연구소 교수, 세계기호학회 공식 학술지 세미오티카 최우수논문상 수상 우리 대학 언어연구소 이윤희 교수가 세계기호학회(IASS-AIS) 공식 학술지 세미오티카 (Semiotica) 의 최우수논문상 수상자(2025 Mouton d'Or Award)로 선정됐다. Mouton d'Or Award는 매년 국제 심사위원단 3인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으로, 이윤희 교수는 2008년 동일 상 수상에 이어 두 번째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해당 상 제정 이래 세계 기호학 분야의 석학 고(故) 존 딜리(John Deely, 1942~2017) 교수 이후 두 번째 사례로, 한국인 최초의 무통 도르 상(Mouton d Or Award) 두 차례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윤희 교수의 수상 논문은 2025년 266호에 게재된 퍼스의 기호학적 관점에서 본 자아성 규명에 있어서 정서의 역할, 미학적 행위, 및 내러티브 기호과정 (The role of sentiment, aesthetic behavior, and narrative semiosis in the identification of selfhood from Peirce's semiotic perspective) 이다. 해당 논문은 퍼스의 범주론적 방법론을 바탕으로, 기호 활동 내에서 규명되는 자아성을 기호적 행위주체성의 두 가지 차원, 즉 실천적 차원과 이론적 차원에서 고찰한다. 한편 세미오티카 는 1969년에 움베르토 에코, 롤랑 바르트, 로만 야콥슨, 토머스 세비옥 등이 주축이 되어 창립한 세계기호학회 공식 학술지로, 전 세계 기호학 연구를 대표하는 핵심 저널로 자리 잡아왔다. 언어학, 철학, 커뮤니케이션 이론 등 인문 사회과학 전반을 아우르는 기호학 연구의 중심지 역할을 하며, 지난 수십 년간 해당 분야의 이론적 발전을 이끌어온 권위 있는 학술 플랫폼이다. 드 그루이터 무통 (De Gruyter Mouton)에서 발행되는 세미오티카 는 기호학 분야에서 가장 오래되고 영향력 있는 저널 중 하나로 꼽히며, 특히 기호학 연구자들에게는 학문적 기준점을 제시하는 대표 저널로 인정받고 있다. 작성일 2026.02.0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63 최승필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금융위원장 표창 수상 법학전문대학원 최승필 교수가 지난 12월 31일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최승필 교수는 금융위원회 금융법령해석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은행법, 자본시장법, 보험업법, 금융소비자보호법, 금융사지배구조법 등 금융 관련 법령에 대한 유권해석과 함께 법리를 형성해 왔다. 금융위원회는 최승필 교수의 이와 같은 역할이 우리 금융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평가하여 이에 표창한다고 밝히고 있다. 작성일 2026.01.2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31 최승필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신임 감사위원 임명 제청 감사원에서 신임 감사위원에 우리대학 최승필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임명 제청하였다.감사위원은 감사원장을 포함해 총 7인 체제로 운영되는 감사위원회 구성원이며, 감사위원회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 의결과 징계 요구, 심사청구 등을 담당하는 최고 의결 기구이다.최승필 교수는 한국공법학회 및 한국환경법학회 부회장, 은행법학회 회장, 입법이론실무학회 회장, 법제처 법령해석심의위원회 및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공공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였다. 또한 한국은행에서 경제분석과 정책수립 업무 등을 수행하는 등 경제 및 금융 분야에 대한 조예가 깊어 디지털 인공지능(AI) 기술 금융산업 도입, 금융기관의 부패 방지 및 금융소비자 보호와 관련해 많은 사회적 공헌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작성일 2026.01.1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37 처음 14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 -